기록 보관함 · 실제 박물관 자료

사진과 새 단서로
생각을 고쳐 보는 시간

유물 이름을 맞히는 퀴즈가 아니에요. 사진에서 보이는 것, 박물관이 적어 둔 내용, 아직 모르는 것을 나누어 살펴봐요. 가설은 단서를 보고 세운 지금의 생각이에요.

약 10~15분 · 사건 3개